OKX 자동매매 봇 제작기 3 — 오래된 신호와 익절 조건을 바꾸고 내린 결론
이번 편은 봇이 만들어 낸 신호가 실제 거래로 이어진 뒤의 이야기다. 1편에서는 구조를, 2편에서는 그 결과를 읽는 방법을 살펴봤다. 이제 남은 질문은 내가 실제로 무엇을 겪었고, 그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선택을 했느냐다.머릿속으로 ‘자동으로 사고판다’는 기능을 생각하는 것과, 내 계좌에서 체결된 거래를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다른 단계의 일이었다. 정책서에는 오래된 후보를 거르는 조건, 익절 목표, 보호 주문과 포지션 확인에 관한 수정이 남아 있다. 이 기록을 따라가면 진입 신호 하나로는 끝나지 않았던 만들기의 과정을 볼 수 있다.[이 글의 자료 기준]2026년 4월 정책서의 변경 기록을 따라간다. 4월 27일 10건이 실제 계좌 체결 거래였다는 점은 작성자가 확인했다. 개별 결과와 후속 실험 수치는 보..
2026. 11. 6.